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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에는 만드는 이의 정성이 깃들듯, 우리 호텔조리제빵과의 이번 MT도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이번 일정은 카페베이커리과, 치위생과, 스포츠융합학부 학우들과 함께 발맞추어 다녀와 더욱 뜻깊었습니다. 각자의 꿈은 다르지만 '서영'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 되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잊지 못할 행복한 레시피를 완성하고 돌아왔습니다. 강의실을 벗어나 푸른 자연 속에서 함께 땀 흘리고 웃으며 나눈 이 소중한 유대감이, 우리 학생들의 마음속에 기분 좋은 설렘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소망합니다. 함께 걷는 발걸음마다 웃음꽃을 피워준 모든 학과 학우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오늘의 이 달콤한 휴식이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눈부시게 빛날 에너지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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